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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to the International Spot for Lee Yong Dae's News & Profile ^_^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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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Hello, How are u Doin' Yong Dae Holics Around The World???

Hmm Hmm ... Ok, We have the same interest right, Lee Yong Dae, Korean National Badminton Player ... Cute & Charismatic Guy (hihihihihihi)

In This Site We'll (TRY) to give you NEWS UPDATE about Him an his Archives Profile (i mean not the latest article about him, but still important to read)

Are u askin' about Pictures & Video Collection?? ok ok Fine ... We have a MAIN OFFICE ... (jjjahhhh) in Lee Yong Dae Indonesian Fansite u can Find that Stuffs on that Site, But u have register first .... ^_^ ... Or Join His Official Fansite in Korean "STARYONGD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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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s ~


Friday, August 21, 2009

[NEWS] Already 1 year, again meet 'winky boy' Lee Yong Dae -1 (벌써 1년, '살인윙크' 이용대를 다시 만나다) - CBS Radio Courtesy


- 세계선수권 2위, 아쉽지만 후회 없어
- 1년 전 생각하면 꿈같아
- 또래 박태환과 金영광 재현하고파

■ 방송 : FM 98.1 (07:00~09:00)
■ 진행 : 김현정 앵커
■ 대담 : 배드민턴 국가대표 이용대 선수

작 년 이맘때쯤에 대한민국 참 들썩들썩했습니다. 바로 베이징 올림픽이 열렸던 때가 이맘때죠. 그 중에서도 여러분, 윙크 세리모니 기억하시죠? 배드민턴 혼합복식에서 금메달을 땄던 이용대 선수, 이 선수가 지난 주말에는 세계선수권 대회에 나가서 2위를 차지했습니다. 마침 작년 8월 18일 이 날에도 뉴스쇼와 우리 이용대 선수가 인터뷰를 했었는데요. 1년이 흐른 지금 화제의 인터뷰에서 다시 한 번 만나보겠습니다. 아직도 선수권 대회가 열린 인도에 머물고 있습니다.

We had great time last summer. because Beijing Olympic.

Do you remember wink ceremony?

LYD won gold medal in mixed badminton.

He was a winner of the scond prize at the WC last week.

I had an interview with him before correctly 1 year- 2008 8.18-

I have interview with LYD again. He still stay India.



◇ 김현정 앵커> 안녕하세요? 우선 오래 기다린 청취자분들에게 인사 한 말씀 건네주시죠.
An radio announcer(RA)- hello? would you like to say to the audience

◆ 이용대> 네, 안녕하세요. 배드민턴 선수 이용대입니다.

YD - hello. I am badminton player lee Yong Dae.


◇ 김현정 앵커> 조금만 더... (웃음)
RA - a little more please...(laugh)

◆ 이용대> (웃음) 조금만 더요? 지금 1년 정도가 지났는데 이렇게 많은 관심을 보여주셔서 항상 감사하게 생각 하고 있습니다.

eventhough pass 1 year, you have support for me.thanks all the time


◇ 김현정 앵커> 아주 짧고 간결하지만 핵심적인 건 다 들어갔어요. (웃음) 이번 선수권 대회에서도 아주 기대가 컸는데 혼합복식에서는 아깝게 3등을 했고, 남자복식에서는 더 아깝게 준우승을 했어요. 많이 아쉽죠?
RA- your words is very simple but it is perfect.(laugh)I think you wanted to be winner this the WC but you gained a second and third prize. you miss them. don't you?


◆ 이용대> 네, 많이 아쉬움이 남는 경기였다고 생각하고 있고요. (그래도 열심히 했기 때문에) 굉장히 만족스럽게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YD - yeah. I miss it but ( I did my best.) I was pleased about it.

◇ 김현정 앵커> 그래요. 혼합복식 같은 경우에는 베이징에서 금메달 딸 때 파트너였던 이효정 선수하고 함께 했기 때문에, 사실은 더 기대가 컸는데... 혹시 본인들한테는 부담이 너무 됐던 건 아닌 가요?
RA- so, many people wished you and Lee Hyeo Jung won the first prize at the WC. did you feel stress about it?

◆ 이용대> 올림픽을 금메달을 땄기 때문에 이번 세계선수권만 보고 이번을 기다려왔는데 그것을 가지고 이번 세계선수권에서 좋은 성적 내려고 했던 게 약간 부담이 되지 않았나,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런데 다음에도 아시안 게임도 있고 하니까 내년에도 세계선수권 대회가 있으니까 다시 도전하려고 마음을 다지고 있습니다.
YD- maybe. I think so. I wanted to a winner of the WC because I won a gold medal of the Olympic. But I have next the Asian Game & next the WC. I will try it.

◇ 김현정 앵커> 박태환 선수 보면서 조금 부담이 커졌을 것 같기도 해요. ‘나도 올림픽 때만큼 실력이 안 나오면 어떻게 하나?’ 이런 걱정 같은 거... 왜냐하면 그때 워낙 박태환 선수, 이용대 선수가 큰 스타가 됐기 때문에...

RA- I think you have stress when you heard news about Park Tea Hwan- He won the gold medal in Beigjing Olympic swim. He is sport star. but recently he didn't good result in the WC- I guess that you worried about 'If I get bad result in the WC' because you and Park became big star after Olympic...


◆ 이용대> 박태환 선수도 많이 준비를 해서 나갔을 것 같은데, 그게 좀 안 따라줘서 아쉬웠고 저도 많은 준비를 했기 때문에요. 약간 부담은 가졌지만 여기 와서는 막상 게임에 들어가 보니까 잘 풀렸던 것 같고요. 만족하고 있습니다.
YD - I think eventhough he had hard exercise. He didn't get it . so I am sorry about it. I had hard exercise too. and I felt a little stress. but I am satisfied with my game.

◇ 김현정 앵커> 다음 세계 선수권대회, 아시안 게임, 올림픽... 뭐 아직도 가야 할 길이 창창히 있으니까 이번에 준우승 아깝게 놓쳤다고 너무 슬퍼하진 마시고요.
RA- You have many chance - the WC, the Asian game, Olympic...-please don't feel sad this game.

◆ 이용대> 네.
YD - ok.

◇ 김현정 앵커> 작년 이맘 때 생각하면 어떤 게 가장 먼저 떠오르세요?
RA - what do you come across your mind when you remeber last summer?

◆ 이용대> 그냥 올림픽 금메달 땄나, 싶을 정도로 아직도 믿겨지지 않고 그런 느낌을 받았는데...
YD -I just ... Am I win the gold medal? I didn't believe it.

◇ 김현정 앵커> 그때가 한국시각으로는 일요일 저녁 무렵이었어요. 금메달 따고 카메라 보면서 윙크 한번 했더니 돌아보니까 대 스타가 돼 있었단 말입니다. 기분이 어떻던가요?

RA- It was time for dinner on Sunday when you became the winner at Olympic. you became a big star after you winked once for gold medal ceremony. tell me your feeling that time.


◆ 이용대> 네, 저도 진짜 꿈꾸는 것 같고, 내가 이렇게 진짜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건가, 싶을 정도로 믿기지가 않았는데요. 그런 관심 덕분에 올림픽 이후에 더 열심히 운동할 수 있었던 계기가 된 것 같습니다.
YD - I thought It was dream. I couldn't believe that many people love me. So I have exercised more after Olympic. because your support.

◇ 김현정 앵커> 전에는 길거리에 그냥 다녀도 아무도 몰라봤는데, 사람들도 알아보고... 뭐 이런 거 달라진 게 있지 않아요?

RA- I think nobody know you before Olympic , but now many poeple know you...Like this, do you have some change?


◆ 이용대> 네, 그때는 솔직히 밖에 돌아다니는 게 약간 불편한 정도로 집에만 있었거든요. 어디 나가지도 않고 그랬는데 1년 후가 지났는데, 지금은 딱 좋은 것 같아요. 알아보시는 분들도 약간 조금씩 있으시고, 이렇게 많이 다가오시지는 않고 이러니까 편한 것 같고, 또 알아봐주시니까 감사하게도 생각하고 있고요.
YD-yeah, actually I had stayed at home almost before 1 year. but now It is good time to me. some people know me ...not many... and they don't active to me now. so I feel comfortable. thanks their support.

◇ 김현정 앵커> 그때는 경호원 없이는 못 다닐 정도로 그 정도였기 때문에 집에만 있어야 됐는데, 이제는 적당하게 알아봐주시고 이렇군요. (웃음)
RA- you didn't go out without bodyguard and you had to stay at your home that time. now your fan don't active to you.(laugh)

◆ 이용대> 서운하지 않게... (웃음)
YD- not unsatisfied...(laugh)

◇ 김현정 앵커> 서운하지 않을 정도로... 솔직합니다. 그 당시에 이런 얘기를 했었어요. 이용대 선수가. “상금을 타면 부모님한테 집 사드리고 싶다.” 이런 얘기를 했는데 어떻게 이 꿈은 이루셨습니까?
RA- not unsatisfied...You are honest man. you said "If I get the prize money , I will buy a house to my parents." last summer. did you do it?

◆ 이용대> 네, 그 꿈은 이뤘고요. 또한 저로 인해서 제 가족들이 다 지금은 화목하게 잘 살아가고 있는 것 같아서 저로서는 운동을 편하게 할 수 있을 것 같고 되게 좋습니다.
YD - Yes, I did it. I .think my family is happy because of me. so I can exercise better.

◇ 김현정 앵커> 사실 이용대 선수가 가정 형편이 그렇게 좋지는 않아서 그 당시에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열심히 운동해서 금메달 땄다, 이 부분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줬는데요. 근데 말이죠. 작년에 인터뷰했을 때도 런던 올림픽에서 “효정이 누나와 같이 금메달 따고 싶다.” 이런 꿈을 얘기했었는데 여전히 그 꿈이 유효하겠죠?
RA-Actually your living condition was not good. Many people were touched your gold medal story. you said " I wanna be winner at London Olympic with Lee Hyeo Jung" last interview, Your dream is possible?

◆ 이용대> 네, 저는 유효한데 효정이 누나가 어떻게 될 지 잘...
YD- yeah, I can~ but she...

◇ 김현정 앵커> 효정이 누나와 얘기 안 해보셨어요? 이용대 선수랑은?
RA - didn't talk about it with her? with you?

◆ 이용대> 효정이 누나는 일단 나이적인 면도 있고, 체력적인 면도 있기 때문에 효정이 누나를 더 존중해주려고 생각은 하고 있고요. 제 의지로 어떻게 할 수 있는 게 아니기 때문에...

YD- I think I‘d like to accept her opinion than mine, in consideration for her age and the strength her body. You know I can't by my will...


◇ 김현정 앵커> 그럼 이효정 선수가 지금 나이가 얼마나 되나요?
RA- so how old is she?

◆ 이용대> 지금 29 정도...
YD - 29...

◇ 김현정 앵커> 2012년 런던 올림픽은 앞으로 3년 남았으니까, 이효정 선수의 체력이 허락하면 이효정 선수가 파트너가 될 텐데... 하여튼 부디 그때까지 체력이 좋기를 기대하셔야겠어요.

RA- you have 3 years for London Olympic, I hope she is your partner at London. I hope she has good physical strength.


◆ 이용대> 네, 저는 효정이 누나만 믿고 있어요. (웃음)
YD - Yeah, I trust her.(laugh)

◇ 김현정 앵커> 그때도 금메달 따면 윙크 세리모니 하는 건가요?
RA- If you win gold medal at London Olympic, can you wink ceremony again?

◆ 이용대> 다른 거 한번 생각해 내보려고 지금 생각을 하고 있고요. (웃음)
YD- I am trying to have another idea now. (laugh)

◇ 김현정 앵커> (웃음) 다른 거 한번 꼭 해 보고 싶다, 이런 건 없어요?
RA- (laugh) do you have different ceremony?

◆ 이용대> 그건 아직 생각해 보지 않았고요. 즉각즉각 나오는 거기 때문에 올림픽 금메달 따면서도 어떤 게 나올지 모른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YD- I don't have. but I guess If I win the gold medal at the Olympic, I can do some ceremony.

◇ 김현정 앵커> 그렇군요. 지난번에 윙크 세리모니도 카메라 보면서 뭔가 해야 되겠다고 생각은 했는데 그냥 윙크가 튀어나왔다, 그러셨죠?
RA- so. you talked to wink ceremony last interview, you decide to do something when you see the camera. and then you did wink naturally. you said?

◆ 이용대> 네.
YD- yes.

◇ 김현정 앵커> 더 멋진 세리모니 한번 기대해 보고요. 그 당시에 박태환 선수도 금메달을 따서 큰 화제가 됐고 많은 사랑을 받았고, 이용대 선수도 마찬가지였는데 다음 런던 올림픽에서는 말이죠. 우리 두 선수가 또 지난해처럼 똑같이 금메달 따고, 두 손 번쩍 드는 모습 기대해도 괜찮을까요?
RA- I hope you have more nice ceremony. You and Park Tea Hwan won the gold medal and it was hot issue and gained big love. I hope You and Park win it again at London Olympic. can I expect that?

◆ 이용대> 박태환 선수 같은 경우는 이번에 많은 준비를 해서 나간 것 같은데 아쉬운 것 같고요. 앞으로도 저와 박태환 선수 모두 열심히 해서 런던 올림픽에서는 베이징 올림픽 때 같이 금메달 땄으면 좋겠습니다.
YD- I am sorry about that Park didn't get good result eventhough he had hard exercise. I hope I and Park become winner at the London Olympic like Beijing.

◇ 김현정 앵커> 또 정상에서 한번 만나자! 이런 파이팅. 이용대 선수, 1년 지났지만 여전히 순박한 말투 그대로예요. (웃음)
RA- 'I wanna be winner each other again! ' like this ... player Lee Yong Dae. your manner of speech is simple and honest as before 1 year. (laugh)

◆ 이용대> 감기가 걸려서 목소리가 좀... (웃음)
YD- I catch a cold so my voice is not good...(laugh)

◇ 김현정 앵커> 감기 걸린 어려운 와중에 인도에서 멀리 인터뷰 해주셔서 오늘 귀한 시간 고맙습니다.
RA- thank you for sharing your time eventhough you catch a cold in India.

◆ 이용대> 네, 많이 사랑해 주시고 많이 응원해 주시면 저 또한 열심히 노력해서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습니다.
YD - yeah, If you support for me and love me very much, I will do my best and I will get good result for you.

◇ 김현정 앵커> 네, 오늘 고맙습니다.
RA- yeah, thanks.

1년 전 추억 회상하면서 다시 한 번 만나봤습니다. 배드민턴 이용대 선수였습니다.
RA- I met him again remembering memory before 1 year. He is badminton player Lee Yong Daa.


English Translation by: Christina Lee ^_^ *JeongMaL Gomawo yo Onni*
Source: CBS
Credit: StarYongD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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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ng Dae Holics says